뷰티 톡
Beauty Journal
아크메 대표원장 칼럼
케이스 분석37편-레이저토닝 vs 피코토닝 (어느 쪽이 좋냐보다 무엇을 목표로 하느냐)
토닝을 알아보다 보면 "피코가 더 최신이니 더 좋다"는 말을 듣게 됩니다. 절반만 맞습니다. 두 장비는 파장이 다르고, 그래서 겨냥하는 자리가 다릅니다. 그리고 어느 쪽을 쓰든, 매번 같은 세기로 같은 간격에 반복하는 방식이 가장 위험합니다.
케이스 분석36편-미용 줄기세포 시술의 종류와 근거 배양액·엑소좀·SVF·PRP는 무엇이 다른가
모두 '줄기세포 시술'이라는 한 이름으로 불리지만, 안에 든 것도 근거도 제도상 위치도 전부 다릅니다. 심지어 줄기세포가 한 개도 들어 있지 않은 것이 상당수입니다. 다섯 가지를 나누어 각각 무엇이 들어 있고 근거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케이스 분석35편-울쎄라·슈링크 후 볼패임 기다리면 돌아올까요
리프팅을 받았는데 볼이 홀쭉해지고 그늘이 졌다면,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은 "시간이 지나면 돌아오나요"일 것입니다. 문헌을 보면 이 질문의 답은 생각보다 분명하고, 또 불편합니다.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, 언제부터는 기다림이 답이 아닌지를 정리했습니다.
케이스 분석34편-필러 지연성 염증 알러지가 아니라 늦게 오는 면역 반응입니다
필러를 맞고 몇 달이 지나서 갑자기 붓고 단단해졌다면, 필러가 몸에 안 맞아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. 자리를 잡고 아무 문제 없던 필러가 면역 균형이 흔들리는 시점에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. 왜 지금인지, 약으로 되는지, 언제 녹여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.
케이스 분석33편-애교필러 퍼짐, 꺼진 게 아니라 퍼진 것입니다
애교필러를 맞고 몇 달 뒤 애교는 흐릿해졌는데 눈 밑은 더 두툼해졌다고 느끼셨다면, 필러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아래로 이동한 것일 수 있습니다. 애교살의 해부 구조를 알면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, 그리고 왜 다시 넣는 것이 답이 아닌지가 분명해집니다.
케이스 분석32편-엑스인젝터, 통증 부담을 낮춘 스킨부스터
"주사가 무서워서 못 받겠어요" 스킨부스터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. 쿨링 플레이트로 통증을 낮추고, 극소량씩 나눠 넣어 팽진을 줄인 장비가 그 문턱을 낮췄습니다.
케이스 분석31편-레디어스, 이제는 '채우는 필러'가 아닙니다
원액 1.5cc로 볼륨을 채우던 시절과, 3~5cc로 희석해 결과 주름을 다루는 지금은 완전히 다른 시술입니다. 무엇이 달라졌고, 어떤 자리에 써야 제 값을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케이스 분석30편-백금 PTT, 안 아프고 빠른 여드름 치료
약을 오래 먹기도, 짜는 것도 부담스러운 분들께. 백금 앰플을 모공 깊숙이 넣고 레이저로 반응시키는 방식입니다. 피지샘·세균·각질을 한 번에 다루면서, 붉은 자국과 색소·모공까지 같이 정돈합니다.
